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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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꽁꽁 숨겨왔던 이야기들.어느 순간 당신에게 재잘재잘 웃음보따리를 꺼내놓는다. 그렇게 행복에 겨워 이야기를 하는 순간내가 지금 무얼 하고있는지....나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지는 않은지...불현듯 불안감과 미안함이 밀려온다 지난 일들을 회상하면서 처음 서 있었던 그 자리로 가서다시 너를 기다리리....... 내 가슴에 내 마음속에오래오래 남아 있어야 될 그대를 위해...묵묵히 지켜볼수 있는 해바라기처럼바라 볼수 있도록.... 나로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지않도록.....처음 그모습으로 그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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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늘프른금송(@choiky)2019-07-26 2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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