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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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바람 한줌 담았습니다. 이른 아침 상쾌하게 불어오던 바람입니다. 기분 좋은 생각 한 톨 담았습니다. 무심히 행복하다 느껴진 순간의 마음입니다. 소리나는 햇살 조금 담았습니다. 겨울나무에 매달린 장난치던 햇살입니다. 잔잔한 노래 한 줄 담았습니다.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소매 끝 체취를 담았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생긴 향입니다. 저녁 별빛 살짝 뿌렸습니다 달빛이 조금 곁들인 별빛입니다 이제 잠든 그대의 머리맡에 마음의 선물을 내려 두겠습니다. 포장은 사랑하는 마음의 끈으로 했습니다. 당신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덕출님~~마니마니 고생하시네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함이 피부에 와 닿는 가을이 왔어요..감기조심하시구요.. 저희 행복방에 시제이 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인연으로 영원히 쭈~~욱 오랫동안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청곡 살포시 놓고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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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솔이(@young8714)2019-09-19 1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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