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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1
    사용자 정보 없음(@rione50)
    2020-09-14 16:46:56
감사를 잃어버린 인생들


미국의 미시간 호를 유람하던 배가 뒤집혀서
많은 사람들이 조난을 당하였다.

마침 그 중에 수영 선수가 한 명 있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조하여 23명을 살려냈고
그 후 매스컴에 그의 이름이 떠들썩하게 오르내렸다.

수십 년이 지난 후R. A.토레이 박사가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에 이 사람의 희생적
사랑에 대하여 말을 했는데, 마침 그 교회에 60대의

노신사가 되어 버린 수영 선수가 앉아 있었다.
설교 후 한 성도가 찾아와 저 노신사가

그 유명한 수영 선수였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 신사에게 가서 물었다.

˝그 사건 이후 기억에 가장 남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 노신사는 씁쓸하게 웃으며 말했다.

˝제가 구출한 23명 가운데 아무도 저를 찾아와 고맙다는 말을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나라 또한 감사를 잃어버린 민족이 아닌가 생각한다.
6.25 사변을 겪고 어렵게 힘들게 땀흘려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지만,
이제는 풍성한 의,식,주로 인하여 조그마한 행복이란것도 느끼지도 보지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자라나는 세대는 윗세대에 대한 존경심도 없어진지 오래....
이제 다시 처음것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될까? 그게 될까?
 
에라~~~모르겠다. (그림풍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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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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