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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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는 언냐 아버님 돌아가셔서 다녀왔네요 저도 작년 친정아버지 돌아 가셔서 맘 아팠는데 벌써 1년이 지나서 아팠던 맘이 조금씩 무뎌져 가고 있네요 돌아가셨을 그 당시에는 전화를 해도 받지 못하시고 아버지 목솔 들을수 없음에 허전하고 속상했는데 전화 하면 아무렇지 않게 받으실 것만 같았는데 그렇기에 맘이 너무 아프고 한동안 멍했는데 내 삶이 바쁘기에 조금씩 잊고 살았었네요 그리운 아버지를 생각하며 청해 봅니다 조만간 아버지께 다녀 와야 겠네요 아까 눈물 글썽이던 언냐 모습 떠오르네요 잘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힘내라 말하고프네요 진주뉨 수고 많으시고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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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제나ll(@lovely0512)2017-08-27 19: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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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인순이 -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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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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