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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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낫어요. 그녀를 만나는 그날이기 때문에. 밤새. 잠못이루고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그녀를 위한 음식을 만들고. 그녀의 눈웃음을 기대하며 버스를 탓습니다. 통영에서 서울 오는 먼 거리지만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그녀의 이쁜 눈웃음을 생각하며 잘 왓습니다. 뭘하든 이쁜 그녀. 그냥 나에게만 이쁜 그녀입니다. 오늘은 가을색 옷을 사줫어요, 맘에 들지는 모르겟지만. 저는 행복햇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를 준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엿어요 그녀의 이쁜 눈 웃음을 보면서... 좋은 음악을 같이 나누고 싶네요 감사히 자 듣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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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7-09-04 16: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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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한경일,-,지금처럼만,사랑하자 - 감사히. 잘 드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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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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