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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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서울에 첫눈도 내리고 ~가을이 정취를 느낄 겨를도 없이 겨울이 와버린듯해서 한편으로는 아쉽습니다계절중에 가장 풍요로우며 낭만적이고 그오묘한 낙엽의 빛깔은 참으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름다움 같습니다그런 가을을 느껴볼 시간이 짧다는게 아쉽습니다겨울도 하얀겨울은 아름답지만요 ㅎㅎ 체리님 올만이라서 반가움에 휭설수설 말이 많앗습니다 행복음악 가족여러분 모두 추운날 건강히 지내셨음 바래봅니다 머리속에 순간 스치듯 떠오르는 곡들이 있어 적어봅니다들려주실꺼죠?ㅎㅎ 이승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터보 회상노이즈 어제와다른오늘 감사히 듣겟습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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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v(@hanjy77)2017-11-21 13: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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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ㅇ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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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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