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고해성사,,,,
73
벨라_(@dkclarhdrka)2018-02-22 09:47:27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햇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시오",
이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들어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자매님안심하세요,
착각입니다. 평안히돌아가십시오",
행복음악Cafe 님들...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 가 되세요,,,,^^*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