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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_(@dkclarhdrka)2018-06-11 08:38:55

내 돈이란,,,
내가 살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고 합니다..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분이 염라대왕에게 하소연 합니다,
"염라대왕님,! 저는 너무나 억울 합니다.
돈 벌게했으면 그 돈 을쓸 시간도 주어야지
그 많은 돈 한푼도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오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돈을 써볼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알면서도 그냥
무시해 버린것은 아니냐....?"
"돈 슬 시간 언제 주었는지요?"
"세번이나 알려 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하였느니라.
첫번재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흰색으로 변했을 것 인데
늙음의 시작인 줄 몰랐드냐?
두번째는...
너의 시력이 약해져서 앞이 잘보이지 않았을탠데~
죽음이 가까이온 줄 몰랐드냐?
세번재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몹씨 힘들었을텐데
죽음이 방문앞에 서있는 줄은 몰랐드냐?"
"말로 알려 줘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행동으로 보여 주어도 돈에 눈이 어둬워 모르고
지낸 너의 잘못을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을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러도 남을 위해 일 해라!"
"아이구 아까워라.!
그 많은 돈을 한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내 돈이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돈이라 합니다.
쓰지도 않고
쌓아 두고 가시면 누가 알아 주겠습니까?..
드시고 싶은거 팍팍 드시고
즐기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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