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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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가 그리운 거구요...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 사랑하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때는 외로운 거구요.... 하늘이 좋아질 때는 꿈을 꾸는 거랍니다.. 엄마가 좋아질 때는 힘이 드는 거래요..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구요.. 창밖에 비가 좋아질 땐 그 누군가를 기다리는 거래요.. 먼 여행을 하고 싶을 때는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 거래요.. 그리고... 아침이 좋아질땐 행복한 거랍니다.... 언제나 항상 마니 마니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미유누나 수고 많으십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새벽에 비가 내렸는지 거리가 쪽쪽히 젖어 있네요^^ 오늘은 한주 마무리 하는 날 이라 그런지 일찍 눈이 떠 지더군요 ㅎ(아직은 동심이 살아있는 고스트) 벌써 마음은 집으로 향하고 있네요 ^^ 어제 업무를 거의 마무리 해놔서 인지 오늘 아침은 한층 여유가 있네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신청곡 게시판으로 달려와 봅니다^^ 반가운 우리방 가족분들과 함께 음악 들으며 오늘 업무 슬슬 마무리 지어가 볼까 합니다 남은 시간 수고 하시구요~~행복한 불금 되시고 멋진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미유누나~~파이팅~~행복음악~~포 에버~~ ~~~~~~추가 신청곡~~~~~~~ 양정승----사랑해요 너를 이홍기----사랑이 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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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8-07-06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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