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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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비가 옵니다. 비가 오는 거리에 우산쓰고 다니는 사람들속에 비는 계속해서 옵니다. .....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고생했던 이세상을 .... 소리없이 내리는 비가 깨끗이 씻어 주는거 같습니다 우리 내 ...마음속에도 복잡하고 어렵고 힘든 부분들이 있다면... 이 비를 통해 깨끗이...깨끗이 씻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CJ 담비 비가오는 금요일 오빠의 감성이 담긴 선곡을 듣자니.. 괜시래 청곡이 하고 싶어져서 이렇게 달료 왔지요... 비는 계속해서 오고 있어 이런날 우리 행복음악 Cafe 가족들과 아주 드~~~~~~~넓은 창가에 앉아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음악과 함께 센치해 지고 싶은..그런날이네ㅎㅎ 그런날이 오겠지~~~? 포세이돈 오빠가 시력때문에 고생할까봐 참고로 글자를 크게 키웠습니다 ㅎㅎㅎ 우리행복음악 Cafe 가족분들과 포세이돈오빠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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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_(@kgk0971)2018-10-05 1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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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강수-------------------------박미경-----------------오츠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슬픈일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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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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