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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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맑은 가을을 바라다 보며. 산책을 좀 햇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그녀의 발자국과 . 향기가 느껴져서 얼른 집으로 돌아 왓습니다. 사람 마음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 기다림에 지쳐서 힘들수도 있고. 헤어짐에 아플 수도 있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기대심에 맘이 상해지곤 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 좋은 날이엿습니다만..... 제 가슴은 너무 아파서.. 달랜다고. 혼자서 이것저것 다해봣지만. 그녀의 흔적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네요./. 어디에 있더라도. 그녀가 잘 살길 바라며. 청곡 올려봣습니다.. 아무리 누가 말려도 막지 못하는 흐르는 눈물...... 혼자만의 사랑의 아픔을 그 누가 알까요 ~~~ 이겨내 보려 노력 노력 합니다.... 하지만. 하늘만 바라다 보면. 생각나는 그녀....... 감사히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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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1(@dltngus04)2018-10-19 2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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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지영 -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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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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