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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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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_(@dkclarhdrka)2018-11-21 00:15:54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족으로 돌면 막걸릿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에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리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교통 결창은 사거리라고,
간호사는 접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각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이해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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