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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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만큼 기분또한 다운되는 오늘~ 서후님의 음악들과 선한목소리의 음성을 들으니~ 조금은 ~한결 나아지는 듯한 시간입니다. 서후님 잘듣고 있습니다^^ 첫방 넘 축하드리구요~ 청곡 세곡만 부탁드릴께요 행복음악까페 모든 가족들과 서후님과 단비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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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_(@kgk0971)2019-04-18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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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마지----------오츠----------차수경 - 흔한여자-----슬픈일기장------빈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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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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