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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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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9-06-20 14:56:37
저희 행복음악Cafe
CJ단비님의 어머님께서 오늘 다신 못오실
먼 소풍길을 떠나셨습니다.
너무 갑작 스러운 일이라 가슴이 아프네요.
부디 아픔이 고통없는 곳
평안이 함께하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시며 좋은곳으로
영면 하실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요.
따뜻한 위로의 글도 단비님께 큰위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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