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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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며 살아요.. 가장 힘들때면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괜스레 서로물어보고보고싶어 지도록... 가끔은...생각나는 사람으로살았으면 좋겠어요.. 바람불면 바람 부는대로...비오면 비오는대로...눈이오면 더욱 그리워하며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에...하고 많은 인여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우리 모두가 서로를 그리워하며생각나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자구요. 사랑하고...배려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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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늘프른금송(@choiky)2019-07-06 14: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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