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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벨라_(@dkclarhdrka)
    2019-07-28 15:54:33




 
믿었던 사람에게 마음을 다쳤을 때
분노와 배신감은 감당하기 어렵다.
 
주변의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고
거 깊은 어둠속에서 헤매게 된다,
 
심한 우울증이 찾아오고
그 누구도 믿지 못하고 마음을 닫게 되는데
결국 나 자신만 힘들게 할 뿐이다,
 
생각해보라
그 사람과 함께 할 것인지
자신의 인생에서 삭제 할 것인지
 
그 다음 답은 나와 있다,
함께 할 것이면 고통도 감수하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과감하게 정리하면 된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불필요한 부분까지 감당하려 하니
감정소모가 많아지는 것이다,
 
쉽게 상처받고 아파하는 자신을
토닥이고 위로하며 사는 것도
덜 아프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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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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