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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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거문고 줄 꽂아 놓고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문득 사람이 그리운날엔 시를 읽는다봐라 꽃이다사람의 향기잎만아름다워도 꽃 대접을 받는다문밖을 나서니 갈곳이 없구나사람을 닮은 집 세상을 담은 집바보가 그리운 시대 책상위에 있는 책들 중에서재미있는 제목만 따 봤어요 ㅎㅎ 스톤즈 ... 언젠가는윤형빈 ... 니가 정말 좋아레드소울 ... 사랑이야 이런 느낌 청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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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마루(@opengk)2019-08-07 2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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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스톤즈 - 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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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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