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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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다린다. 혹시나 그사람에게 전화가 올까봐.. 핸폰이 울리면 자동기계처럼 달려가던 나.......애타게 햇던 전화벨 소리..... 이제는 그러지 않는다. 인내심을 배우기 시작한다.... 전화벨이 울려도 가슴 떨림없이 받고.스스럼없이 대화를한다 더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인내심이 배려심으로 바뀐다.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못햇을까 그 사람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마음이 아파온다. 새벽에 눈을 떠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며 또 다시 하나를 깨 닫는다... 배려에서 희생이란 단어를..... 욕심에 집착한 첨이라면 이제는 너무나 맘이 홀가분하다 이제 전화벨이 울려도 눈물이 나지 않을 듯 하고 어디선가 건강하게 살겟지. 하는 생각도 들고. 하늘을 바라다 보며 기도를 한다. 제발 그 사람이 아프지만 않기를... 작은 소망이지만 하나 하나 배워가는게 인생인듯 하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이제는 가슴에서 맴돈다.. 하나를 가질려고 나아가기 보다는. 하나를 양보하는 뒷걸음... 얼마나 아름다운가 난 이제 남은 인생을 그리 살려 한다... 아무리 아파도 괴롭고 힘들어도 한걸음 뒷걸음치며 양보.하기... 두서없는 글이엿습니다... 너무 죄송해요.. 갑자기 글이 생각이 나서.. 이쁘게.. 아니. 그냥 읽어주셔도 감사히 잘 듣겟습니다. 행복음악카페 가족님들 오늘 이쁜 그리고 멋진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며. 소인 물러갑니다. 국장님 항상 수고하십니다. 감사히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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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1(@dltngus04)2019-08-19 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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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쿨웨이브,-,사랑한,만큼만,제이플라,-,그리,쉽지,않겟죠 - 엠씨더 맥스 - 그대 바람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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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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