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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따라 모였다가 가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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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_(@dkclarhdrka)2019-11-04 08:06:54

남편이나 자식이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더라도
속상해 하지 마세요.
다 인연따라 모였다가 인연따라 흩어지는 것입니다.
이 육신도 내 것이 아니고 때가 되면 다 벗어버리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강물을 잡을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지은 바 업 따라 흘러가는 것이니.
내 것이라고 하는 집착의 굴레를 벗어나면
마음은 한 없이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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