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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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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_(@dkclarhdrka)2020-06-03 15:12:33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오해 할깨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편견 이해릐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 할 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 귀하지 않습니까?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 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5-3=2)와(2+2=4)라는 단순한 셈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게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깁니다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할 경우가 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오해"라는 엉킨 실타래가 생겼다면 "이해"와"사랑"으로
서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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